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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5월 세미나 "박물관으로 영화보러 가자~!!">
 
혹가이도 조선학교 아이들의 희망다큐
'우리 학교' 상영회
 
조선학교를 아시나요?
식민지배와 전쟁의 또 다른 피해자인 재일조선인 아이들.
일본 우익세력의 탄압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가고 있는
우리학교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줄거리 :
해방직후 재일 조선인 1세들은 일본땅에서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자비로 책상과 의자를 사들여
버려진 공장에 터를 잡아 ‘조선학교’ = ‘우리학교’를 세운다.
김명준 감독은 ‘혹가이도 조선초중고급학교’의 교원, 학생들과 3년 5개월이라는 시간을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일상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아낸다.

*상영 후, 김명준감독과의 대화시간
1999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단편영화[동면]과 장편[꽃섬].
[와니와준하]등의 촬영을 맡았으며, 첫 연출작은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을 다룬
다큐멘터리['하나'를 위하여]이다. [우리 학교]는 전작에 이어 더욱 깊어진 시선으로 재일조선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 언제 :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저녁 6시반~
- 어디서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마포구 성산동 39-13, 홍대입구역 이용)
- 신청/문의 : 전화 02-392-5252 이메일
war_women@naver.com
신청하시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관람료는 상영회 후 자유로운 기부로 대신하며, 전액 ‘나비기금’을 위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