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시민사회연구소

 

 

 




위기의 시대, 다른 금융을 상상하다


 


미국에서 시작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현재 전 세계적 재정위기와 경기침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는 다시 실업률 증가와 복지축소라는 결과를 낳아 시민들의 삶을 불안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급기야 세계 곳곳에서 시민들이 약탈적 금융기관의 행태와 정부의 금융정책에 문제제기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도 1천 조 원에 달한 가계부채로 인해 시민들이 빚으로 빚을 갚는 상황에 처해 있으며, 서민과 중소기업에 자금을 조달해야 할 저축은행은 무리한 투자행태를 지속하다 줄줄이 영업정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금융정책은 위기 이전의 규제완화와 자율화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 들은 빚더미에 앉은 시민들과는 상반되게, 천문학적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위기의 시대입니다. 금융에 다른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참여연대는 2012년 겨울, 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한국금융의 현실을 진단하고, 금융의 다른 모습을 상상해 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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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0일 ~ 2월 27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총 5회)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 경복궁역 2번 출구 도보 5분


 


강좌신청 :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spd.org


참가비 : 총 5회 8만원 (참여연대 회원 및 대학생 50% 할인)


문의 : 참여연대 시민경제위원회 김진욱 간사 02-723-5052 oso@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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