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경실련 미디어워치가 자원봉사자로 방송모니터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방송모니터단을 모집합니다. 다수의 종합편성케이블방송의 출현으로 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방송 수용자인 시민적 관점에서 방송모니터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매우 절실히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총·대선이 시행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시민들의 힘을 모아 방송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언론으로서 공정한 태도를 지키도록 돕는 ‘파수꾼’ 역할이 매우 절실합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방송을 바로잡는 활동에 힘을 보태 주시길 요청합니다.

 

1. 모집 대상

- 사회이슈에 관심이 많고 방송의 뉴스, 토론, 다큐 등 시사프로를 즐겨보는 분

- 자원봉사로 방송모니터활동이 일상에 지장 없는 학생, 주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

 

2. 제출 서류

- 신청서 (첨부파일 확인)

※ 메일제목 및 파일명은 ‘[미디어워치]이름(생년월일)’로 작성 바람

   예 : [미디어워치]김광복(450815)[1].hwp

 

3. 접수 마감

- 2012.03.18(일) 24:00

 

4. 제출 방법

- okpencil@ccej.or.kr (이메일로만 가능)

 

5. 향후 일정

- 모집 확정후 오리엔테이션 및 방송모니터 교육 진행

 

6. 기타

- 문의 : 경실련 미디어워치 ☏02-3673-2143(평일 9:00~18:00), okpencil@ccej.or.kr

- 경실련은 정부보조금을 거부하며 100% 시민참여와 후원으로만 운영되는 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따라서 모니터활동은 여러분의 재능기부의 성격으로 자원봉사활동입니다. 다만, 알찬 교육과 즐겁고 보람찬 경험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실련 미디어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