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공익제보자의밤_참여연대.jpg

참여연대는 지난해 <제1회 공익제보자의 밤-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을 
개최하고 공익제보와 양심선언을 하신 7분에게‘의인상’을 드렸습니다. 

'공익제보자의 밤’은 1990년 이문옥 감사관의 공익제보 이후 
공익제보나 양심선언 등으로 우리사회의 거짓과 불의, 권력남용, 부정부패에 
맞선 이들의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2011년은 부패방지법이 제정된 지 10년째 되는 해로, 
미흡하나마 공익신고자보호법이 제정되는 등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공익제보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제고할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참여연대는 올해도 제2회 공익제보자의 밤을 열고 불의 앞에서 자신의 양심을 
저버리지 않았던 공익제보자들의 의로운 싸움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2011 제2회 공익제보자의 밤 -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일시 2011년 12월 14일(수) 오후 7시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오시는 길>>
주최 참여연대 (문의 행정감시센터 02-723-5302)
후원 공익제보자와 함께하는 모임


시대의 양심, 공익제보자들을 지원하는 '의인기금'을 모아주세요
* 우리사회를 구한 그들의 용기를 응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의인상'과 상금을 드립니다.
* 징계, 파면, 해임 등의 불합리한 처벌에 맞서 외로운 싸움의 법적 싸움을 지원합니다. 
* 해직, 실직 등으로 곤경에 빠진 공익제보자들의 긴급한 상황을 지원합니다.

11/15 현재, 2천명이 넘는 네티즌의 십시일반 모금 동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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