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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박물관은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에 대한 사죄운동으로 출발하였고(1999), 일본군 '위안부' 문명금, 김옥주 할머니의 성금(2000)이 바탕이 되어, 2003년에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평화박물관은 베트남전에 대한 한국사회의 반성과 성찰은 물론이고, 소외되고 잊힌 온 한국인 원폭피해자문제에 대한 기획과 연대활동, 야만적인 손배가압류 문제 해결을 위한 손잡고 사업, 가해자를 기록하고 역사의 법정에 세우기 위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화 공간 <Space99>를 통해 전쟁/평화/역사/인권,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와 일상의 폭력을 시각화하여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위 취지에 공감하고 함께 활동할 상근 활동가를 찾습니다. 전쟁과 폭력, 차별과 배제의 기억과 그 안에서 희생당하고 차별당하는 사람들과의 연대에 뜻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모집분야: 평화활동일반 

모집인원: ○명 

업무내용: 평화교육, 기획, 홍보, 기록물 관리 등 

지원자격: 제한없음 

우대사항: 시민단체 활동경력 3년 이상

               외국어능력(영어, 일본어)              

               기록물 보관 관리 업무 유경험자   

제출서류: 평화박물관 상근활동가 지원서(평화박물관활동가지원서.hwp

근무조건: 주 5일근무, 4대보험, 유급휴가, 상여금 100%, 급여는 단체 내규에 의함, 수습기간 3개월(급여100%지급)


서류접수기간: 11월 20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 이메일(peacemuseum@empas.com) 접수만 가능. 

이메일 제목은 ‘[활동가지원] ○○○’으로 보내주십시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서류전형결과: 11월 24일(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면접일정: 11월 30일 

문의: 02)735-5811 또는 peacemuseum@empas.com